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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Lee Jong-Hyup

견고한 확신과 자연의 그늘에 담긴 유연성

작품 6점

WORKS

ABOUT

한남대학교, 일본 다마미술대학원 졸업

작가 노트

견고한 확신과 자연의 그늘에 담긴 유연성

예술작품은 생명 활동의 산물이다. 그 산물에 들어 있는 생명현상을 읽어내는 것은 고독한 근원현상으로 다가가는 난해성을 견뎌야 한다.

자연미술에 몰두하는 작가는 나름의 질료에 천착한다.  이종협 작가는 생명의 원천인 물의 스밈과 직물의 구조적 조화를 연계한다. 또한 물은 생명을 이루는 근원 요소로 지배적이다.

작가는 오스트리아의 철학자이자, 카톨릭 신부, 생태환경가 이반 일리치(Ivan Illich) 의 저서에 나오는 멕시코 시인 루이스 드 산도발 자파타의 시 “ 태초의 물질에게“ 에서 영감을 받아 <H20가 되어버린 물>이 탄생하였다.

개인전

  • 2010 - “매화중독”(모리스갤러리, 대전)
  • 2007 - “서사의 도입” 꽃비와 텍스트(모인갤러리, 서울)
  • 2005 - “대전미술의 지평” 이종협전(대전시립미술관, 대전)

국내외 전시출품 600여회

  • 2022 – Indoor 야투6인전 (갤러리고트빈 기획전-대전)
  • 2021 – 판화에 의한,판화를 위한 모두의 미술관 (진천 생거판화 미술관), 46번가 판화가들 (우연갤러리-대전)
  • 2020 - 異空異間-DIEP국제판화전 (우연,이공,쌍리,하니갤러리-대전)
  • 2019 – 현대미술의 채도 (대전시립미술관), ASIAN WAY (마루갤러리-서울)
  • 2018 – 대전현대미술의 태동-시대정신 (대전시립미술관), 한국 행위미술 50년 아카이브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 (대구시립미술관)
  • 2017 – Tsukuba International artst in residence (tsukuba-japan)
  • 2016 - 世20163間 (쌍리갤러리-대전)
  • 2010 – “움직이는 城” 한일국제미술제 동경전(동경한국문화원, 도쿄)
  • 2009 –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연미산, 공주)

주요경력

  • 금강 자연미술비엔날레 총감독(2009~2010)
  • 대전시립미술관장(2010~2014)
  • 현 - 진천 판화미술관 운영위원
  • 현 - 한국미술협회
  • 현 - 대전현대미술협회
  • 현 - 46조각 대표